26-067 Old vintage oak table / desk with a cutlery drawer
시간이 만들어낸 균형감이 잘 드러나는 오크 테이블입니다. 1930년대 제작으로 추정되는 이 피스는, 이미 앤틱에 가까운 연대를 지나오며 깊이 있는 색감과 결을 갖추게 되었고, 표면 곳곳에는 오랜 사용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흔적들이 차분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잉글리쉬 컨트리 퍼니쳐 특유의 소박한 비례감과 안정적인 구조가 잘 드러나는 형태죠.
상판 아래에는 비교적 큰 사이즈의 서랍이 하나 구성되어 있는데, 내부가 여러 칸으로 나뉘어 있어 커틀러리나 작은 도구들을 정리하기에 적합합니다. 이러한 구조를 보면 단순한 테이블이라기보다, 준비 작업을 위한 서브 테이블이나 간단한 데스크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실용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가구의 성격이 자연스럽게 읽히는 부분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슬림하게 떨어지는 테이퍼드 레그가 인상을 정리해주면서, 과하지 않은 선에서 균형을 잡아줍니다. 벽에 붙여 소형 데스크처럼 활용해도 좋고, 공간 한 켠에 두고 가벼운 작업이나 티 테이블로 사용하기에도 잘 어울리는 구성입니다. 오래된 오크 가구가 주는 단단한 존재감과 일상의 쓰임이 함께 살아 있는 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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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모니터 및 스마트폰 화면에서 보이는 것과 실물의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은 새 제품이 아닙니다.
앤틱(Antique)은 100년 이상,
빈티지(Vintage)는 40년 이상 세월을 견뎌온 물건을 의미합니다.
상품명에 명시된 분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물건이 긴 시간 동안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주인의 애정 어린 손길과 견고한 품질 덕분입니다.
긴 세월을 지나며 자연스럽게 생긴
색감의 변화, 마모, 스크래치 등은
일반적인 손상과 다릅니다.
이는 시간의 흔적이자,'파티나(Patina)' 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가치입니다.
파티나는 공간을 더욱 편안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주며,
기계나 인공으로는 결코 흉내낼 수 없는 깊이를 선사합니다.
더스테이블은 이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고객 여러분께 물건과 함께 그 시간을 온전히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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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7 올드 빈티지 오크 테이블 / 데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