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96 Retro / Mid-century gingham check kitchen table
빈티지 포마이카 테이블 중에서도 현재 인기가 좋은 깅엄 체크 키친 테이블입니다. 상판은 블루-화이트 컬러 포마이카로 마감되어 있고, 하부는 원목 목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1960년대 미드-센츄리 모던 시대에 대표적인 소재 중 하나였던 포마이카(Formica)는 여러 겹의 수지층을 압축시켜서 단단한 재질로 만들어 낸 라미네이트 소재를 말합니다. 사실 포마이카는 이 라미네이트 소재를 개발했던 회사인 Formica Corp.의 이름이 상품명으로 불리워진 것으로, 포마이카 소재는 주로 2차 세계대전에서 항공기 및 선박의 프로펠러 등과 같은 군수용품에 사용되었다가 전쟁이 끝난 후에는 가구영역으로 진출하여 대중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1960년대 영국에서는 포마이카 제네레이션(Formica Generation)이라는 말이 생겨 났을 정도로 한 세대를 풍미했던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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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6 레트로 미드-센츄리 깅엄 체크 키친 테이블